애족애국의 전통이 굳건하고 동포들의 열의가 매우 높은 지부로 알려진 총련사이다마 남부지부는 관하 일군들이 동포들속에 적극 들어가 봉사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특히 년금문제를 성심성의로 도와줌으로써 동포들의 지지와 신뢰를 한층 두터이 하고있다. 어느 동포는 지부가 참으로 고맙다고 하면서 사업에 보태달라고 기부금을 가져왔으며 스스로 분회에 회비를 납부하고 잡지 《이어》독자가 된 동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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