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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화》판결 앞두고 《금요행동》 진행/《승리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자》

《우리는 고발한다. 평화니 인권이니 하는 〈허울좋은 말〉뒤에 숨어있는 일본정부의 비인간성을 폭로한다!》

조대생들의 통렬한 비판이 霞가関거리에 울려퍼진다.

《고등학교무상화》제도가 시행되여 7년이 지나지만 아직도 조선학교에 대해서만 적용이 제외된 상태에 있다.

일본각지 5개소에서 재판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히로시마(19일), 오사까(28일)에서의 판결을 목전에 앞둔 14일, 조선학교에 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이 文科省앞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대생을 중심으로 학부모, 동포, 일본의 유지들 200여명이 참가하였다.

200여명의 참가밑에 《금요행동》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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