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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총련 시가현본부 고문인 고원윤동지

총련 시가현본부 고문인 고원윤동지가 6월 27일 86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1년 1월 8일 시가현 히가시오오미시(東近江市) 노도가와죠(能登川町)에서 태여난 고인은 58년 5월부터 총련시가 고또(湖東)지부 노도가와(能登川)분회 분회장, 총련 고또(湖東)지부, 고가(甲賀)지부 위원장, 78년부터 총련 시가현본부 재정부장, 부위원장, 89년부터 2001년까지 총련 시가현본부위원장으로, 이후 상임고문, 고문으로 사업하였으며 총련의 애족애국사업의 발전과 조국통일의 실현을 위하여 한생을 다 바치였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여 국기훈장 제1급, 로력훈장을 비롯한 갖가지 국가수훈의 영예를 안겨주시였으며 대표단 성원으로 여러차례 조국을 방문한 고인을 접견해주시는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고 고원윤동지의 고별식은 6월 29일 近江八幡駅前홀에서 가족장으로 거행되였다.

(상주는 장남인 고익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