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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전통공예를 생활속에/녀성동맹도꾜 붕찌지부 민족수예교실

참가자들은 한지를 고르는것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 전통공예를 몸가까운 존재로 느껴보려고 녀성동맹도꾜 붕찌지부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민속수예교실(手芸教室)》을 새로 내오고 비정규적인 활동을 진행하고있다.

7월 2일, 개설후 3번째로 열린 민속수예교실은 조선의 《재래식종이》인 한지(韓紙)를 써서 보물함을 만들것을 과제로 하였다. 강사는 녀성동맹도꾜 시브세지부 성필려위원장. 도꾜제6초급 미술교원이기도 한 그는 민속수예교실에서는 동포녀성들이 가정에서 쉽게 만들수 있는 작품을 골라서 직접 제손으로 만드는 재미를 위주로 활동한다고 설명하였다.

성필려위원장은 최근 일본에서 방영되는 조선왕조시대 텔레비련속극을 자세히 살펴보면 왕실에서 쓰이는 장농, 서랍, 패물함, 경대, 필통과 같은 생활품속에 한지로 만든것들이 꽤 많다고 하였다. 《몰랐지요? 우리가 바다를 사이에 끼고 일본이라는 섬나라에 갇혀 살아서 우리의것을 그렇게 모르고 살아온거예요. 한지는 우리 나라 재래식종이이고 얇고 질긴것이 특징이예요. 그것이 나중에 일본에 전해져서 일본식종이인 화지(和紙)가 생겨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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