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2)/맹복실

忘れ物=《잊은 물?》이 맞아요? 우리 애가 나를 닮아서 그런지 이것저것 잘 잊어먹습니다. 그럴 때마다 얘가 《잊은 물 했다.》고 하는데 「忘れ物」는 《잊은 물》이 맞습니까? 내내  … 続きを読む 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2)/맹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