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AFC U23예선, 조선 중국 대북을 7-1로 압승

조대생 2명의 선수들 경기에 크게 공헌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2018년 아시아축구련맹(AFC)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 7조의 두번째 경기가 21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팀은 중국 대북팀에 7-1로 압승하였다.

경기에 출전한 조선대학교 4학년 김성순선수(4번)

경기전에 억수로 내린 비로 인하여 조건이 나빴으나 조선팀은 높은 기세로 경기를 전개하였다.

전반전 4분경에 23번 김유성선수가 머리받기로 첫 꼴을 넣었다.

조선팀은 첫날 경기에서 지적된 공련락을 개선하여 경기에서 주도권을 쥐였다. 24분경 13번 리은철선수의 득점에 이어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져 27분경에 중국대북팀 선수도 득점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