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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ti 손말교실》 개강

동포 청각자애자들과 교류하고싶어

일본인들의 협력밑에 개강된 손말교실

동포장애자 음악써클 《Tutti》가 활동을 시작한지 16년. 지난 6월 18일, 東京중고에서 《Tutti 손말교실》이 개강하였다.

사회인 자원봉사자들의 책임자를 맡은 김순화씨(45)는 손말교실을 개최하게 된 계기가 한 동포청각장애자와의 만남에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와 콤뮤니케이션을 취해보려고 나자신이 손말을 배워보기도 하고 또 손말을 할줄 아는 동포를 나름대로 찾아보기도 했는데 잘 안되였어요. 결국 모처럼 만났는데 유감하게도 그와의 관계는 오래 못갔죠. 그것이 늘 마음속에 걸려있었어요.》

그러던 중 조선을 방문하여 청각장애자들과 교류를 깊이고있는 日朝聾友好会 성원들과 만나게 되였다. 그들과의 만남이 드디여 동포들을 위한 손말교실 개설에 이어진것이였다.

김순화씨는 참가자들을 모집하는 호소에 예상한것보다 많은 참가신청이 있은데 대해 기뻐하였다.

개강식에는 10대부터 50대까지 동포 수강생과 주최자, 동포손말통역사, 강사 등 약 20명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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