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동서남북 우리 소조 2〉총련히로시마 도우부지부 후꾸야마분회 문화소조

어려움도 흥겨운 장단으로 이겨낸다

리정청분회장(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을 비롯한 문화소조 참가자들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새 전성기 2차대회)에서 부문별모범분회(민족문화사업부문)로 표창된 총련히로시마 도우부지부 후꾸야마분회는 약 30년간 월 1번의 분회모임을 정상운영하면서 그때마다 문화소조를 꼭꼭 진행해왔다. 일본전국을 둘러보아도 총련분회의 문화소조는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러나 이곳 분회동포들에게 있어서 문화소조는 《자연스러운 활동》으로 되고있다.

《덩 따따 쿵따쿵따, 덩 따따 쿵따쿵따…》

오후 7시, 조은니시신용조합 후꾸야마지점의 3층에서 장단소리가 들려온다. 장고를 치는것은 40대로부터 70대후반까지의 남성들. 그속에는 분회위원들뿐아니라 조은의 직원들도 포함되여있다. 그들은 히로시마조선가무단 리경숙부책임자의 지도를 받으면서 진지한 표정으로 련습에 림하고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