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세계수영선수권에서 은메달 쟁취/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동시경기 김국향, 김미래선수

마쟈르의 부다뻬슈뜨에서 열린 제17차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동시경기에서 조선의 김국향, 김미래선수가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16일(현지시간)에 진행된 결승경기에서 김국향, 김미래선수는 5차례 시기 합계 336.48점을 받았다.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선수들의 352.56점과 16.08점차이로 2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15일에 진행된 물에뛰여들기 혼성 10m고정판경기에서는 조선의 현일명, 김미래선수가 3위를 차지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2015년 로씨야 까쟌에서 진행된 제16차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김국향선수가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동시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바 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