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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가 취해야 할 첫번째 인권개선조치》/남조선 각계층 단체들이 적극적인 활동

강제억류되여있는 김련희씨와 12명의 녀성종업원들의 송환을 위한 남조선 각계층의 활동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단체들은 매주 서울에서 집회를 열고 《김련희의 강제억류와 북의 해외식당녀성종업원랍치사건은 박근혜정권의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산물》이며 반인권,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규탄하면서 그들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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