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행동으로 증명돼야 할 남측의 대결청산의지

징표는 강제억류된 녀성들의 전원송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를 비롯한 35개 단체가 모여 억류녀성들의 송환과 집단랍치사건의 진생규명을 요구하는 대책회의를 구성, 집회와 기자회견을 비롯한 활동을 벌리고있다. (사진은 6월 14일 청와대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남조선에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후 북측은 초불민심에 떠받들리여 출범한 새 정권이 보수정권하에서 쌓인 악페를 어떻게 청산하는가를 지켜보고있다. 거기에 주저와 타협이 없어야 진정한 개혁의 길이 열리기때문이다. 인권과 인도주의 그리고 동족대결정권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새 정권의 태도를 가늠하는데 있어서는 남조선에 강제억류되고있는 녀성공민들의 송환여부가 중요한 징표로 간주되고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