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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관계의 안정적인 발전을》/외무성 관계자들이 토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오승호 유럽1국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실무대표단이 로씨야외무성의 초청으로 5일 모스크바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안드레이 보리쏘비치 꿀리크 로씨야외무성 아시아1국 국장과 협상을 진행하였다.

협상에서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한 정세와 관련한 의견교환이 진행되고 두 나라 최고위급에서 이룩된 합의들과 공동문건들의 정신에 맞게 쌍무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또한 조선외무성과 로씨야외무성사이의 2017년-2018년 교류계획서가 체결되였다.

김형준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이고리 모르굴로브 로씨야외무성 부상이 교류계획서에 수표하였다.

쌍방은 교류계획서에 따라 호상래왕과 접촉을 긴밀히 하고 협조를 강화함으로써 전반적인 쌍무관계의 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가기로 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