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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 리용수씨 히로시마초중고를 방문

“함께 력사를 기억하는 주인공으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리용수씨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인 리용수씨(89살)가 5월 18일 히로시마초중고를 방문하였다. 결성 5년째를 맞는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 広島네트워크》가 남조선에서 리용수씨를 초청하여 학교방문이 실현되였다. 리용수씨가 히로시마초중고를 방문하는것은 처음되는 일이다. 리용수씨는 학생들과 교류하고 자신의 피해체험을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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