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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살롱》미술전에서 동상

재일동포화가 박정문씨가 총련중앙 방문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박정문화가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훈예술가인 재일동포화가 박정문씨가 프랑스예술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제227회《르 살롱》미술전에 파스텔화 《적료(寂寥)》를 출품하여 동상을 수상하였다.
19일 조선회관을 방문하여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에게 보고하였다. 여기에 배익주부의장,선전문화국김성훈국장,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이 동석하였다.
올해 2월 빠리에서 진행된 이 미술전은1667년당시 프랑스국왕이였던 루이14세의 제언에 의하여 창설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는 전통있는 미술공모전이다.
과거 수상자들속에는 르누아르,모네,세잔느 등 세계적으로 이름난 미술가들이 다수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박정문씨의 출품작《적료》는 어두운 물가에 홀로 선 백로(しらさぎ)가 멀리 한점을 바라보는 모습을 담은 파스텔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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