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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까와현지사의 망언을 규탄/호꾸리꾸3현 총련본부위원장들이 현청사에서 항의문 전달

이시까와현의 다니모또 마사노리(谷本正憲)지사가 6월 21일에 현내 정장회의에서 《북조선의 국민을 굶어죽게 해야 한다》는 반인륜적인 망언을 터뜨린데 대하여 이시까와현과 후꾸이현, 도야마현의 총련본부위원장들이 이시까와현청사를 직접 찾아가 현지사 앞으로 된 항의문을 들이댔다.

이시까와현청사를 직접 찾아가 항의하였다.

현청측에서는 지사가 공무로 외출중이라고 하면서 총무부 비서과 다께자와 즁이찌(竹沢淳一)과장이 나와 항의문을 접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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