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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당국에 보조금재개를 강력히 요구/이바라기 5단체 대표들

《조선학교 어린이들의 인권을 지키는 회 이바라기(朝鮮学校の子共たちの人権を守る会・茨城)》, 《같이 가자! 이바라기(カチカジャ!いばらき)》, 《이바라기평화옹호현민회의(茨城平和擁護県民会議)》, 《일조련대이바라기녀성의 회(日朝連帯いばらき女性の会)》, 이바라기초중고 어머니회 등 5단체가 9일 현청을 찾아 보조금재개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보조금재개를 강력히 요구하는 5단체 대표들

이날 항의행동에는 5단체 대표들과 학교관계자, 학부모들 28명이 참가하여 보조금정지는 명백한 민족차별이며 학생들의 학습권, 인권을 침해하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조치로서 조속히 보조금교부를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현지사가 직접 이 자리에 나와 제입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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