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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힘으로 깊어지는 친선/도꾜중고 문화제《안녕하세요2017》

도꾜중고 문화제《안녕하세요2017》이 11일 동교에서 진행되여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1,500여명이 참가하여 들끓었다. 문화제는 조선의 여러 문화와 우리 학교의 진짜 모습을 학생들이 알리고 조일우호친선을 깊여나가자는 목적으로 진행되였다.

호평이였던 민족교육전시코너

다양한 기획물들

교문에 들어선 손님들은 옥외에 설치된 《민족교육전시코너》를 유심히 바라보고있었다. 거기에는 조선의 문화와 지리, 도꾜중고의 소조와 식당메뉴 등이 소개되여있어 손님들의 관심을 끌었다.

교사에서는 저고리시착, 우리 말교실, 조선식 카페(cafe) 등 조선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다양한 기획물들이 진행되였으며 도깨비집(お化け屋敷)도 호평을 받았다.

우리 말 카르타를 즐기는 조고생과 일본고교생

운동장에서는 축구부가 東久留米総合高等学校와 친선경기를, 다목적실에서는 미술부가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문화회관앞에 특설된 무대에서 진행된 공연에는 민족관현악부, 성악부, 태권도부, 무용부, 취주악부, 예술체조부, 합창부 성원들과 퍼포머(パフォーマー) 김창행씨가 출연하였다. 손님들은 매대에서 판매된 10가지이상의 음식을 맛보면서 관람하였다.

문화회관에서는 아릿다운 저고리를 차려입은 학생들이 저고리패션쇼(ファッションショー)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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