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5일에 조선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후 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15개 성원국들이 새로운 유엔결의 2356호를 채택한데 대한 소식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