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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건된 중앙동물원에서 태여난 귀여운 새끼들

유럽종말, 고양이원숭이, 풍산개…

사자털원숭이(사진 로금순기자)

【평양발 김숙미기자】지난해 7월 중앙동물원이 개건된후 현재까지 많은 동물들이 새끼들을 낳아 이곳을 찾는 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풍산개(사진 로금순기자)

80여종에 860여마리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개건된후 중앙동물원은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고있다. 평시에는 하루에 2,000~3,000명, 명절날에는 2만~3만명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개건후 1년동안 동물원에서는 많은 동물들이 새끼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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