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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승리에 대한 신념 새겼다》, 《꼭 다시 조국에 올것》/히가시오사까상공회 역원, 회원들

【평양발 김숙미기자】오사까조국방문단구성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것이 김영팔회장(66살, 오사까부상공회 부회장 겸)을 비롯한 히가시오사까상공회 역원, 회원들이다.

히가시오사까상공회 역원, 회원들

당초 이곳 상공회에서는 독자적으로 방문단을 무어 조국을 방문할 계획이였다. 언제나 조국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사는 오랜 역원들의 발기에 젊은 역원들이 적극 호응하여 조직사업이 추진되였다고 한다.

오사까에서 대규모방문단을 조직할데 대한 총련본부의 제기에 따라 이번 방문단에 망라되여 12명의 히가시오사까상공회 역원, 회원들이 조국을 방문하였다. 그중 반수이상이 30, 40대 젊은 역원,회원들이였다.

그들의 감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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