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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부 녀자 아마가사끼, 고급부 남녀 오사까가 우승/효고에서 중, 고급부 배구선수권

《제23차 재일조선인중급학교 배구선수권대회》와 《제27차 재일조선인고급학교 배구선수권대회》가 5월 13, 14일에 걸쳐 효고현립종합체육관(兵庫県立総合体育館)에서 진행되였다.

이틀간에 걸쳐 열전이 벌어졌다.(사진은 중급부 녀자 아마가사끼 대 히가시오사까)

대회에 중급부 녀자부문에 5교, 고급부 녀자부문에 4교, 고급부 남자부문에 2교가 참가하였으며 연 300여명의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관람하였다.

개회식에서 인사를 한 재일본조선인배구협회 김군영회장은 《동포들의 큰 관심속에서 진행되는 대회에서 모든 선수들이 평상시 련마하여온 기술과 기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분투할것을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총련 효고현본부 김일도부장의 인사에 이어 지난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아마가사끼초중과 고베조고 주장들이 우승컵을 반환하였다.

선수선서를 한 아이찌조고 최사야주장은 련습에서 키워온 기술과 정신력을 백방으로 발휘하여 조선청년답게 떳떳이 경기에 림하겠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이틀간에 걸쳐 열전이 벌어진 결과 중급부 녀자부문에서는 아마가사끼가 1위를 하였으며 고급부는 오사까조고가 남녀 우승을 쟁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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