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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재수필・교육원조비와 장학금배려 60돐 3〉수령님품속에서 살아온 삶/리옥례

민족교육사업에 한생을 바치며

나는 우리 민족교육의 현장에서 40년이상 생활하였다. 그중 몇가지 추억들을 적으려고 한다.

1926년 6월 8일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태여난 나는 남편을 따라 1945년 7월 30일에 일본에 건너와 보름만에 효고현에서 8.15조국해방을 맞이하였다.

나는 고향에서 보통학교를 다녔는데 어느날, 한 동포녀성이 우리 집을 찾아와 고향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달라고 부탁하는것이였다. 그가 가져온 주소가 씌여진 봉투는 손때가 묻어 글자도 잘 안보여 그의 기억을 더듬으며 써나갔다. 그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나는 그가 고향의 부모를 얼마나 보고싶은가를 짐작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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