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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차 조일우호전〉그림, 서예, 사진 등 다양하게

제55차 조일우호전에는 363명의 조일 예술인들과 애호가들이 창작한 그림, 서예, 사진, 시가, 공예작품 479점이 전시되였다. 그림부문에는 오병학화가의 유화 《금강산》, 박정문화가의 파스텔화 《감》, 保科誠화가의 수채화 《거목들》, 촬영자의 조국통일에 대한 절절한 갈망을 담은 사진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판문점)》(문광선), 93살된 재일조선인화가의 생활을 사진묶음으로 형상한 《화가 오병학》(藤田観龍)이 전시되였다. 또한 2m×6m의 대작으로 완성된 림서《한석봉 천자문》은 《川崎아리랑의 집 서예구락부》와 《美文字구락부》의 녀성들 21명이 1년간의 제작기간을 들여 완성시킨 합작으로서 커다란 존재감을 과시하였다. 그리고 岩田利子씨의 시 《바다가의 장새납》은 아직은 조선과 국교가 없는 일본의 어느 바다가에서 민족악기 1000년의 소리를 울리는 청년연주가의 꿈을 노래하였다. 전시된 작품의 일부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사진은 문예동중앙 문광선사진부장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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