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프리카월드컵경기대회에 출전하여 애국가를 부르는 조선선수들
오래동안 조선국가축구대표팀의 중간방어수로 활약해온 안영학선수(38살)가 은퇴하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대표관계자들이 안영학선수와의 추억을 더듬어보았다.
이전 책임감독이였던 조선축구협회 윤정수처장 (55살, 인민체육인)은 안영학선수와 가족에게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윤정수처장은 안영학선수가 조선국가대표팀선수로 있던 2004년부터 07년까지 조선팀을 이끌었던 책임감독이였다.그는 안영학선수가 조국인민들이 기억하는 재능있는 축구선수였다고 회고하였다.

조선축구협회 윤정수처장
《안영학선수와 같이 생활하면서 이역땅의 모진 풍파속에서 어엿한 국가대표팀선수로 성장한 그가 더없이 대견하고 돋보여 남다른 정과 사랑을 기울였다. 품성이 좋고 축구선수로서의 기질을 갖추고있으며 조국선수들과 잘 어울려 국제경기들에서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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