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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뚫고 동포사회의 주인공으로/기다도호꾸청상회, 8년간의 발자취

아오모리, 아끼다, 이와데현청상회로 구성되는 기다도호꾸청상회는 2009년에 결성된 이래 동포수가 적은데다가 흩어져 사는 지역적환경속에서 민족교육과 회원수확대를 위하여 꾸준한 활동을 벌려왔다. 결성당시에 비하여 회원수는 2배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청상회 제19차 정기총회(15년)에서 《특별KYC상》을, 제20차 정기총회(16년)에서 《비약KYC상》을 수여받았다. 4월 25일에 진행된 기다도호꾸청상회 제4기 총회에서는 기다도호꾸의 3현에서 청상회조직을 앞장서 이끌어온 열성적인 회원들이 졸업하고 다음 세대 청년들에게 애족애국의 계주봉이 넘겨졌다.

《우리의 마음을 후배들에게》

기다도호꾸청상회 제4기 총회의 참가자들은 애족애국의 대를 이어나갈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기다도호꾸청상회 초대간사장인 박영광씨(44살, 아오모리현청상회 이전 회장)는 09년당시 3현의 청상회가 직면하고있었던 어려운 현실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아오모리와 이와데에서의 청상회활동은 사실상 정지상태에 있었으며 이해에 결성된 아끼다현청상회도 조직적토대가 만단하지 못했다. 청상회조직을 이대로 두면 지역동포들이 지켜온 애족애국의 불씨가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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