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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4월말부터 5월초에 걸쳐 조국을 방문한 총련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의 활동모습은 참으로 감동적이다. 《조선신보》지상에 소개된 기사도 감동적이지만 홈페지에 실린 록화편집물 《조국의 막강한 힘을 느꼈습니다-총련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 인상담》을 보니 감동이 새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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