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선거에서 정의당 심상정후보의 특표률은 6.17%였다. 이것은 1987년 대통령직선제가 실시된 후 진보정당 사상 최대의 특표률이다. 력대 대선에서 진보정당의 성적은 2002년 민주로동당 권영길후보가 얻은 3.9%가 최고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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