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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선,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민중의 힘

《초불이 적페를 이겼다》

남조선의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후보가 당선되였다. 부패한 권력을 퇴장시켜 적페(積弊)청산과 새 정치, 새 사회의 실현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이 최대야당의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부정의와 정의, 적페와 초불의 대결이였다.(사진은 9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출구조사방송을 바라보는 시민들,련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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