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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조성된 정세에 대한 평양의 민심

【평양발 김숙미기자】트럼프미행정부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에 엄중한 전쟁국면이 조성되고있다.

트럼프행정부가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어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인민들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으로 궁지에 몰린자들의 최후발악으로 락인찍고 미국에는 《자멸을 초래할뿐》이라고 말하고있다.

《지금 미국이 그 무슨 <최대의 압박과 개입 >을 떠들며 경제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높이고있지만 우리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있어 배심이 든든하다.》

《미국이 아무리 핵위협을 가하며 날뛰여도 그것은 자멸만 초래할뿐이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강력한 혁명무력이 있는 한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되는 가운데 태양절을 경축하는 열병식에서 다종화되고 현대화된 강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보게 된 인민들은 조선이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우뚝 솟아올랐음을 실감하였다.

또한 건군절을 맞으며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가 진행된 소식에 접하여 조미대결전의 력사를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온 무적강군을 가진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조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