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조선미군이 경상북도 성주군의 골프장에 《싸드》의 장비를 기습적으로 반입한데 대한 항의의 목소리가 분출하고있다.
4월 26일 새벽 주남조선미군은 《싸드》의 발사대와 사격통제레이더, 교전통제소 등 핵심장비의 대부분을 성주골프장에 반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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