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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회】민족교육의 발전을 가져온 사랑의 생명수/교육원조비와 장학금 60돐

좌담회 참가자들은 당시의 감격과 감동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1957년 4월 김일성주석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처음으로 보내주신 때로부터 60돐이 된다. 편집국에서는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그 배려를 직접 받아안은 관계자들과의 좌담회를 조직하여 당시의 체험과 감동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참가자

  • 권석봉 : 조선장학회 고문, 86살
  • 황옥배 : 학우서방 고문, 78살
  • 박운승 : 과협중앙 고문, 76살
  • 사회-최관익 : 조선신보사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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