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녀성종업원 집단유인랍치, 주도자인 지배인의 증언 공개

《국정원개입설은 의혹이 아니라 실제》

지난해 4월 중국 절강성 녕파에 있는 조선식당에서 근무하던 녀성종업원 12명이 남조선당국에 의해 집단유인랍치되여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단체가 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회견에서는 《북 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 관계자들이 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자들의 즉시송환을 촉구하였으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소속의 변호사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확인된 사실관계를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