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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내정에 대한 미국의 개입을 비난/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남조선에서 박근혜탄핵으로 친미보수정권이 붕괴되고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진보개혁세력의 집권가능성이 높아지고있는데 불안을 느낀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유지해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이 3월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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