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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략기사에 대한 사죄와 정정을 요구/총련중앙대표들이 산께이신문본사를 찾아 항의

지난 3월26일부 산께이신문(産経新聞)이 《朝鮮総連首脳 북의 범행으로 판단》이라고 하는 터무니없는 허위날조기사를 게재한것과 관련하여 3월 27일 총련중앙대표가 산께이신문본사를 찾아가 村雲광보부장, 田所총무부장, 慶田광보실장을 만나 엄중히 항의를 들이대였다.

석상에서 대표들은 말레이시아사건이 터진 후 일관하게 그 책임을 공화국에 들씌우려고 터무니없는 날조기사를 게재온데 대하여 강하게 항의하면서 산께이신문이야말로 조일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고있는 어용신문이라고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또한 대표들은 이번 기사는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한 사건을 아무런 증거없이 《북의 범행》으로 단정하고 이를 마치도 총련이 인정했듯이 꾸며내여 조국과 총련, 재일동포들을 리간시키려는 악의에 찬 모략기사, 허위날조기사라고 지적하면서 즉시 사죄하고 정정하도록 강력히 요구하였다.

산께이신문측은 항의내용을 편집국장에게 정확히 보고하겠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