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강원도를 전기가 남아돌아가는 도로 만들자》/원산에 이어 도안의 여러곳에서 발전소건설 추진

【사진설명】원산시에서 진행된 강원도사상일군회의(조선중앙통신)

강원도사람들은 원산청년발전소(2009년 1월 10일 준공)를 일떠세운데 이어 원산군민발전소를 건설하였다.

이 발전소는 림진강상류에 언제를 쌓고 마식령산줄기를 꿰질러 물길굴을 형성하여 서해로 흐르는 강물을 동해로 돌려 락차고를 얻어 전기를 생산하는 규모가 큰 류역변경식수력발전소이다. 수십km의 물길굴뚫기와 근 200여만㎥의 언제쌓기, 수천m의 압력철관로공사와 발전기실건축공사 및 설비조립공사, 전력망계통공사, 발전소종업원들을 위한 100여세대의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방대한 건설공사가 도자체의 힘으로 추진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