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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군사연습〉조선동해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끌어들여 조선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기습타격훈련에 진입

1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에서 조선동해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끌어들여 조선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기습타격훈련에 진입하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때에 놈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3월 10일부터는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칼빈손》호와 유도탄순양함 《레이크 챔플레인》호, 이지스구축함들인 《마이클 머피》호, 《마이어》호로 편성된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동해상에 은밀히 기동전개시켜놓고 우리측 지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타격훈련에 진입하였다.

11일 하루동안에도 수많은 함재기들을 항공모함에서 리함시켜 우리측 령공, 령해와 가까운 항로를 따라 비행시키면서 아군지상대상물들에 대한 폭탄투하훈련과 불의습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를 선제타격하려는 미제의 무분별한 기도가 실제적인 행동으로 번져지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미제의 모든 전략자산들은 우리 군대의 강위력한 초정밀타격수단들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 군대의 초정밀타격이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에서 무자비하게 가해질것이다.

호전광들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