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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을 통해 민족화해의 기운을/북남선수들의 경기에서 공동응원 추진

최근에 체육을 통해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을 조성해나가는 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북남선수들이 출전하는 체육경기에서의 공동응원이 주목을 모으고있다.

오는 4월 평양과 남조선 강원도 강릉시에서 북남선수들의 상봉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가고있다.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 북측선수들에게 성원을 보내는 남측응원단(촬영=로금순기자)

4월 2일부터 8일까지 강릉시에서 열리게 되는 세계빙상호케이녀자선수권대회에 조선대표선수들이 참가하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가 북남공동응원단조직에 관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6.15남측위원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6.15남측위원회 강원본부를 비롯하여 각계층과 함께 공동응원단을 조직하여 남북의 적극적인 화해와 협력, 평화의 분위기를 고취시키는 한편 이를 통해 남북관계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동응원단은 200명규모로 조직되며 강원도내에서 100명, 다른 지역에서 100명을 모집한다. 응원단은 4월 2일~8일 강릉하키쎈터와 관동쎈터에서 열리는 북측선수단의 5차례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할 계획이다. 응원단단장은 리창복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 의장과 서재일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가 맡는다. 응원단에는 체육인과 문화체육인, 흩어진 가족, 친척들도 망라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2월초순 중국 심양에서 진행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 위원장회의는 7.4공동성명발표 45돐과 10.4선언발표 10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의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실천적문제를 토의,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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