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총련 후꾸오까현본부 고문 박도일동지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고문인 박도일동지가 3월 2일 오전 2시 39분, 투병생활중 83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3년 6월 6일 빈농의 3남으로 경상북도 밀양군에서 … 続きを読む 【부고】총련 후꾸오까현본부 고문 박도일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