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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독재정권을 몰아낸 민중의 힘

박근혜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마침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 4년전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국가권력이 개입한 부정선거로 청와대에 들어앉은 박근혜는 남조선 력사상 처음으로 탄핵에 의해 파면된 대통령이라는 비참한 종말을 보게 되였다.

남조선정치사에 남을 이번 대통령파면극은 박근혜와 같은 개인의 정치적야욕만을 추구하는 사대매국, 민족반역자는 반드시 민심의 버림을 받게 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민중의 힘을 실증한 초불집회(련합뉴스)

북남관계, 최악의 파국으로

박근혜가 4년간에 저지른 죄악중의 가장 엄중한 죄악이 바로 동족대결책동으로 하여 북남관계를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파국으로 몰아넣은것이다.

집권초기 박근혜가 거창하게 내세운 대북정책《한반도통일프로세스》의 본질이 조선의 핵포기와 개방을 요구하고 궁극적으로는 《흡수통일》, 《체제통일》을 노리는 도발적인 대북정책이였다는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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