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지영, 김유라기자】사회주의강국을 향해 전진하는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최후발악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봉쇄, 악의에 찬 모략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으나 이에 아랑곳없이 평양에서는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대규모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완공이 다가오는 려명거리건설장
작년 4월에 착공한 려명거리건설이다. 건설은 3월 3일현재 총공사량의 97%계선을 돌파하고있다.
룡흥네거리의 영생탑 가까이에 나란히 선 70층, 55층 살림집들을 비롯하여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건축물들이 장관이다. 불과 1년도 안되는 기간에 새 거리의 웅장한 자태가 완연하게 드러났다.
려명거리건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발기하신 사업이다. 지난해 3월 현지에 나오시여 금수산태양궁전과 룡흥네거리사이의 새 거리건설을 선포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당시로 말하면 조선의 수소탄시험과 인공위성발사를 걸고들어 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사상최강》이라고 일러진 《제재결의》가 채택된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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