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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진재부터 6년 《오오까와소학교사건》에서 배우다

동일본대진재가 일어난 때로부터 6년이 되여가는 2월 23일, 도호꾸초중에서는 미야기현내 고등학교에서 교원으로 일하던 구도 아끼또씨를 강사로 초대하여 《오오까와소학교사건》에 대한  강연과 의견교환모임을 진행하였다. 동교 교원들과 일본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오오까와소학교사건》은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대진재시에 일어난 해일이 어구에서 약 5km떨어진 강변에 자리잡은 미야기현 이시노마끼시립 오오까와소학교를 덮쳤을 때 전교생 108명중 70%에 해당되는 74명과 교직원 13명중 10명이 사망, 행방불명이 된 사건을 말한다. 학교의 관리, 보호하에 있는 아이들이 희생된 사건, 사고로서는 전후 최악의 참사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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