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류를 깊인 조일체육인들
조일체육인간친회가 15일 도꾜도내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서충언국제통일국장, 체련 부회장들을 비롯한 동포체육인들, 일본올림픽위원회 河野博文부회장, 국제체조련맹 渡辺守成회장을 비롯한 일본체육인들 90여명이 참가하였다.
간친회에서는 오래동안 조일체육교류에 기여해온 고 岡野俊一郎씨(이전 국제올림픽위원, 일본축구협회 회장)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주최자를 대표하여 인사를 한 체련 문장홍부회장(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회장)은 2020년 도꾜올림픽 및 파람림픽경기대회를 향하여 체육을 통한 대화를 실현하고싶다며 대회가 조선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리해를 촉진시켜 조일관계개선의 돌파구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