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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창립 60돐에 즈음하여 《남학생기숙사위생실 준공식》

졸업생들의 마음 모아 환경정비를

조대리사회 리달수부리사장, 장병태학장, 조대동창회 홍남기회장(왼쪽으로부터)이 준공테프를 끊었다.

조선대학교창립 60돐에 즈음하여 개건된 남학생기숙사위생실준공식이 12일에 진행되였다.

조대창립 6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올해 1월에 해산)는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모금운동의 수익금으로 작년 11월에 녀학생 목욕탕을 개수한데 이어 이번에는 남학생기숙사인 2호관과 8호관에 가시대, 세면대, 양식(洋式)변기가 갖추어진 위생실을 마련하였다.

준공식에서는 조대 장병태학장, 실행위원회 위원장인 조대동창회 홍남기회장, 조대리사회 리달수부리사장이 준공테프를 끊었다.

인사를 한 홍남기회장은 조대는 재일동포사회의 재산이며 학생들은 동포들의 미래, 희망이라고 하면서 재학생들의 교육환경정비를 위하여 졸업생들의 마음을 더욱 불러일으켜나가고싶다고 말하였다.

(글 리영덕, 사진 고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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