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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보로 아시아대회〉열광적인 성원을 보낸 동포응원단

우리 선수가 자랑스러워

각지 학생들부터 보내온 색지를 가지는 휘거쌍경기 선수들과 감독

2월 19일부터 26일에 걸쳐 진행된 《제8차 겨울철아시아삿보로대회》(삿보로시와 오비히로시)에는 빙상휘거쌍경기와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에 조선선수들이 출전하였다. 경기장에는 련일 혹가이도동포들이 달려와 응원단을 무어 열광적인 성원을 보내였다. 또한 각지 조선학교 학생들은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쓴 색지와 횡단막을 보내고 힘을  북돋아주었다.

혹가이도초중고 김룡수학생(고급부 1학년)은 《승리를 위하여 선수들과 마음을 하나로 하여 싸우고싶다.》는 마음으로 응원단의 맨 앞줄에 서서 큰 성원을 보내고있었다. 그는 2월 22일에 학교를 찾은 조선선수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국을 몸가까이 느낄수 있었다. 앞으로 조국을 방문할때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선수들과 재회하고싶다.》고 말하였다.

동포응원단은 련일 경기장에서 열광적인 성원을 보내였다

삿보로에서 진행된 1986년의 제1차대회, 90년의 제2차대회에서도 조선선수단을 응원하였다고 하는 최향숙씨(70살)는 대규모의 조선선수단 성원들의 입맛이 떨어지지 않도록 많은 녀성동맹 성원들이 떨쳐나 조선음식을 장만한 당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그는 《최근 정세가 어수선한데 우리 선수들을 맞이하니 마음이 가벼워졌다. 그들의 경기를 보니 신심이 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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