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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묶음 《삶의 이야기》말

엄마가 자주 하던 말(리정옥)

허세/리명숙

《학교에서 조선사람이란 리유로 싫은 일을 당하거나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에는 서슴없이 아빠, 엄마에게 보고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鹿児島県에서 일본 소학교에 입학했을 때 엄마인 내가 자주 하던 말이다.

《우리 애들의 국적이나 이름을 놓고 해를 끼치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두번 다시 그런 일을 못하도록 단단히 타일러야 한단다.》

맏아들이 일본 소학교에 입학하고 막내딸이 졸업할 때까지 11년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거듭거듭 몇번이나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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