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2학년 작문 《내가 깨달은것》

시꼬꾸조선초중급학교 김례아 중급부 1학년 입학식날, 청황을 본 나는 눈이 휘둥그레져 한동안 아무말 못했다. 청황은 초급부 1학년. 나의 중급부 입학과 동시에 우리 학교에 입학하였다 … 続きを読む 〈제39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2학년 작문 《내가 깨달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