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다양한 기획들로 흥성거려/총련아이찌 메이쮸지부 새해모임

새해모임은 112명의 동포들로 흥성거렸다.

총련아이찌 메이쮸(名中)지부 동포새해모임이 1월 22일 지부회관의 린근시설에서 112명의 동포들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이날 오전에는 청상회가 기획한 라이프플란쎄미나(ライフプランセミナー)에 이어 떡치기가 진행되였다. 아이들이 중심이 되여 떡을 쳤으며 참가자들은 떡을 맛있게 먹었다.

새해경축분위기를 돋군 떡치기

 

축하연에서는 총련 아이찌현본부 문광희상임고문이 인사를 한 다음 지역상공회 정대기회장이 축배선창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에서 보내온 신춘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으며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에서 부문별모범분회(민족문화사업)로 표창된 녀성동맹 이노꼬시(猪子石)분회를 비롯하여 관하 분회와 단체들의 사업보고와 결의표명이 있었다.

분위기를 돋구기 위해 조청지부가 기획한 분회대항알아맞추기모임에서는 참가자들의 웃음소리로 넘쳤으며 청상회가 추진한 추첨회 역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총련지부 조현위원장의 인사로 막을 내린 새해모임은 시종 메이쮸동포들의 열기로 들끓었다.【메이쮸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