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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문화의 영향/조희승

2016년 12월 16일 교도통신은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추측되는 녀인들의 행렬도가 돗도리현(鳥取県)에서 발견되였다고 보도하였다. 내용은 12월 15일 돗도리현 매장문화재쎈터측에서 발표한것이라면서 돗도리시 아오야요꼬기(靑谷橫木)유적에서 드러난 나무판그림이라고 한다. 5명의 녀인행렬을 나무에 그렸는데 신분이 높은것으로 보이는 주름치마차림의 녀성 5명이 어떤 의식에 참가하여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렬을 지어 움직이는 모습을 그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조선의 남포시 수산리고분의 벽화와 류사한데 모름지기 고구려의 영향일것이라고 하였다.

돗도리시 아오야요꼬기유적에서 고구려무덤벽화를 방불케 하는 그림이 나온것은 충분히 납득이 간다. 왜냐하면 돗도리시 아오야요꼬기유적을 둘러싼 지대의 문화적환경이 바로 고구려적인것이기때문이다.

상기 유적이 있는 돗도리평야주변에는 오까마스 이시도(岡益石堂)가 있다.

본래 고분이였는데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봉토가 벗겨져 현재 석실과 입구에 서있는 석주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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