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이 미싸일, 핵강국위상에 완전히 근접》, 로씨야 전문가들 일치하게 평가

14일 로씨야 방송《스푸트니크》가 전한데 의하면 로씨야 군사전문가들이 일치하게 조선의 미싸일체계수준이 총체적인 미싸일, 핵강국위상에 충분히 근접했다고 평가하였다.

로씨야의 잡지《국가방위》편집장 이고리 코로트첸코는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비록 제한적이지는 하지만 조선의 과학과 산업수준이 국가주권을 지키기에 충분한 력량을 갖춘 미싸일, 핵강국위상에 완전히 근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조선이 12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것과 관련하여 《미국행정부의 그 어떤 변화도 강경기조를 내세운 트럼프의 대외정책의 련속상에 놓인 대조선정책도 자주적인 조선의 대내외정책실행에 대한 단호함을 약화할수 없다는 표시》라고 분석하였다.

한편 군사전문가 빅토르 무라홉스키는 《조선에게 그 어떤 미싸일기술을 제공하지 않는 로씨야를 포함하여 조선을 상대로 많은 나라들이 제재를 가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이 대단히 성공적으로 미싸일발사를 실행한 점이 중요하다. 중국을 포함하여 이전에 조선이 제공, 전수받은 쏘련제미싸일 및 기술을 토대로 계속해서 연구개발하는 노력을 기울인 끝에 이제는 이미 자체개발이 가능한 수준에 올랐다.》고 지적하였다.

지정학적문제아카데미 소장 콘스탄틴 시프코프는 조선의 시험미싸일의 비행거리가 5,000km까지 가능하다며 《만일 최고비행고도가 500km에 도달했다면 장거리사격을 고려하여 특수경사진경로를 따라 비행했을 경우 실제 사격거리는 3,000에서 5,000km까지 볼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