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신문들이 일제가 조선에 식민지통치기구인 《통감부》를 설치한 때로부터 11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일제의 죄악을 까밝히는 일본연구소 연구원이 쓴 론설과 글을 실었다.
일본연구소 라명성연구원은 《로동신문》(1일부)에 실은 론설에서 일제가 허울좋은 《보호》라는 간판을 내걸고 위협공갈과 강박,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을사5조약》을 날조하였으며 그것을 턱대고 1906년 2월 1일 서울에 정식 《조선통감부》를 설치하고 《통감》통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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